오늘도 한시간그림 그리기
오늘 하루종일 이시간이 오기를 기다렸지만 막상 그리니까 김빠진 풍선 같은 기분이였다. 이 그림을 그리기 전에 존잘님들의 그림을 보아서 그런지 그릴 의욕이 나지 않았다.
사람의 몸을 통과하는 도로위에 자동차를 하나 놓았고 여기에는 해골이 담겨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동차가 비추는 헤드라이트에는 째각 대는 시계를 그릴 예정이다. 자동차를 k7으로 그리려 했지만 내그림체에는 각진 자동차가 어울리는것 같아 뻔한 모양의 자동차를.
주된 인물의 표정이 좀 뻔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