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복작복작한 분위기에 색이 화려한 그림을 그려 보려 하였으나 잘 되지 않음.
그 이유는 요즘 계속 늦게자서 생활습관을 고치려 오늘은 밤은 아예 잠을 자지 않았다. 그랬더니 색감이 졸린 색감으로 나왔다.
처음 의도는 좀 띵한 느낌의 색 쓰고 싶었다.
+ 여자를 그릴때 떡대있게 그린다. 아니 왜?
여자 가슴의 중요 부분을 안그렷따?응?
+ 바닥에 흩어진 과자봉지를 잘 보면 나름 새, 물고기용인것을 알수 있다.
+ 제작 과정 힌트__그림의 50 퍼센트는 버섯사진이 이용되었습니다.
+ 다음 그림은 너무 평면적이지 않게 그리기.


덧글
찹쌀가면 2012/02/09 02:09 # 답글
느낌 있어요! 완성 기대되네요 ㅎㅎ
dada 2012/02/09 07:28 #
찹쌀님!ㅁ!ㅎㅁㅎ
ㅋㅋㅋ 그림이 왠지 떡느낌 난다고 생각했는데 찹쌀이셨군요.ㅎㅁㅎ
! 새벽에 졸면서 그려서 색이 요상해졌어요/...ㅜㅜㅜ
everie 2012/02/09 10:40 # 답글
맙소사 너무 예뻐요....
dada 2012/02/09 11:53 #
맙소사 너무 감사해요.,,,,ㅠㅠㅠ
everie 2012/02/09 10:41 # 답글
이렇게 어딘가 남성향의 외모를 가진 여자, 너무 좋아요!!!!
dada 2012/02/09 11:54 #
*ㅁ*
냣쵸 2012/02/11 08:28 # 답글
우와